응우옌 호앙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공사 참사관 (사진: VOV) |
이날 회의에서 주유엔 베트남 상임대표단 부단장인 응우옌 호앙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공사 참사관은 안보리가 포괄적이고 포용적이며 국민 중심적인 접근 방식으로 저개발, 불평등, 불의, 폭력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데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또한 공사 참사관은 안보리가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기본 원칙을 준수해 예방외교, 화해, 평화적 수단에 의한 분쟁 해결과 같은 기존의 도구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공사 참사관은 베트남이 모든 관리직에서 여성의 리더십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며 유엔 평화 유지 활동에 여성의 참여와 기여를 계속해서 장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베트남은 교육, 고용, 복지 등의 청소년 관련 문제 해결 등이 극단주의, 폭력, 갈등이나 갈등 재발의 위험을 예방하는 열쇠로 여긴다고 공사 참사관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