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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족 문화관광마을, 8월 각 소수민족의 전퉁문화 체험 활동 펼쳐

8월 한 달간 하노이시 선떠이(Sơn Tây)읍 동모(Đồng Mô) 지역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 문화관광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하러 마을로 떠나자’라는 주제로 여러 프로그램이 잇따라 마련된다.

이 행사에서 관광객들은 생생한 전통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베트남 54개 민족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민족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함께 이해하고 보존하며 널리 알리는 데 동참하게 된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마을로 가면 즐겁다’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r꽝응아이(Quảng Ngãi)성의 써당(Xơ Đăng) 족의 ‘물받이 제사’ 의식 재현과 ‘마을 메아리’ 교류의 장 r떠이응우옌 소수민족의 ‘고원의 꿈’ 민요·민속무용 공연, r북부 지역 소수민족들의 ‘마을에 울려 퍼지는 캔 소리’ 등이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일상 및 주말 상설 프로그램, 홈스테이 관광, 전통 음식 체험, 민속놀이 등을 통해 베트남 소수민족의 문화와 풍습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생생하게 소개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3월 15일(일요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는 베트남이 조직 구조와 운영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 치러진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호주 내 베트남 교민들은 제16대 국회가 베트남이 당면한 기회를 포착하고 향후 수년간 더 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견고한 토대를 구축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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