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22년 3월 포스트코로나 시기 베트남이 관광 시장을 재개한 후 최고치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월 기록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는 베트남 관광업계를 위한 청신호이며 2024년에 1,700만~1,800만 국제 관광객과 1억 1,000만 명의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는 베트남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1월에 한국이 27.6%를 차지해 베트남을 가장 많이 찾은 나라가 됐다. 한국에 이어서 중국과 타이완(중국) 등의 관광객들도 베트남을 많이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