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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통신사·연합뉴스, 협력 강화 합의

현지 시각 9월 20일, 제58차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기구(OANA) 집행위원회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 중인 부 비엣 짱 베트남통신사 당위원회 서기 겸 사장, 중앙당 선전위원회 부위원장이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과 회동했다.
부 비엣 짱 베트남통신사 당위원회 서기 겸 사장, 중앙당 선전위원회 부위원장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의 회동. 사진: 반 히에우(Văn Hiếu) - 러시아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현지 시각 9월 20일, 제58차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기구(OANA) 집행위원회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 중인 부 비엣 짱 베트남통신사 당위원회 서기 겸 사장, 중앙당 선전위원회 부위원장이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과 회동했다.

부 비엣 짱 베트남통신사 당위원회 서기 겸 사장, 중앙당 선전위원회 부위원장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의 회동. 사진: 반 히에우(Văn Hiếu) - 러시아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부 비엣 짱 사장은 연합뉴스가 대한민국 대표 뉴스통신사 위상을 되찾은 것을 축하하고, 서울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활동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AI 도구와 2~3인 소수 정예 편집진으로 구상된 한국어 소스 뉴스 제공 서비스 프로젝트와 관련해 연합뉴스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부 비엣 짱 베트남통신사 당위원회 서기 겸 사장, 중앙당 선전위원회 부위원장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의 회동. 사진: 반 히에우(Văn Hiếu) - 러시아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황대일 사장은 그간 베트남어 뉴스 서비스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편집 업무에서 AI 도구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점에 유의할 것을 조언했다.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의 모습. 사진: 반 히에우(Văn Hiếu) - 러시아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양사 대표는 향후 정보기술(IT)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에 뜻을 모았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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