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전 번돈 (Vân Đồn)국제공항은 공식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첫 항공편은 41명의 승객을 실은 호찌민발 번돈행 VJ230편이다. 모든 승객은 체온을 검사하고 의료신고서를 작성하고 짐을 살균하였다.
번돈 국제공항 팜 응옥 사우 (Phạm Ngọc Sáu) 총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앞으로 정부가 외국인 전문가를 맞이하는 임무를 계속 맡긴다면 저희는 사람과 사람 혹은 직원 간의 감염방역조치를 항상 보장할 것입니다. 항상 방역문제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희는 우리의 규정을 항상 신뢰하고 있으며, 모든 직원에게 항상 엄격한 방역조치 준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29일 하노이에서 제16기 국회 여성 의원 150명을 접견했다.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여성 의원들이 제14차 당 대회 결의 제도화와 2030년 목표 달성이라는 중책을 함께 짊어지는 만큼, 현장 민심과의 상시 소통을 통해 정책 결정의 질을 높이고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