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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호주·뉴질랜드 순방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9일 하노이를 출발해 호주•뉴질랜드 순방길에 올랐다. 럼 서기장 겸 주석은 오는 14일까지 이들 국가를 국빈 방문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9일 하노이를 출발해 호주•뉴질랜드 순방길에 올랐다. 럼 서기장 겸 주석은 오는 14일까지 이들 국가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샘 모스틴 호주 총독과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대표단에는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부이 티 민 호아이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옛 중앙선전위원회 위원장, 정치국 위원이자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인 판 반 장 대장; 정치국 위원이자 공안부 장관인 르엉 땀 꽝 대장,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응우옌 하이 닌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사무국장, 응우옌 도안 아인 중앙위원회 위원 겸 국회부의장, 또 언 쏘 당 서기장·국가주석 보좌관, 팜 훙 떰 주호주 베트남 대사, 판 민 장 주뉴질랜드 베트남 대사 등이 대표단에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픽토리알/인민일보

푸꾸옥섬,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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