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저녁(현지 시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전용기가 캐나다 수도 오타와를 출발했다. 이로써 루이즈 아부르(Louise Arbour)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캐나다 국빈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방문 기간 동안 공식 환영식 직후,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루이즈 아부르 총독, 캐나다 상·하원 의장과 각각 회견을 가졌으며,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 이어 캐나다 의회에서 정책 연설을 하고, 캐나다 공산당, 캐나다-베트남 친선협회, 그리고 캐나다의 주요 대기업 및 투자 펀드 대표들을 접견했다. 또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베트남-캐나다 고위급 기업 좌담회에 참석했으며, 캐나다 내 베트남 전문가 및 과학자 네트워크,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임직원 및 현지 교민들과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