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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박물관, 관람객을 위해 개관 시간 연장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70주년을 맞아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박물관은 오는 4월 30일(남부 해방 - 국가 통일 기념일)과 5월 1일(근로자의 날) 연휴에 관람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녁시간에 개관 시간을 연장한다.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70주년을 맞아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박물관은 오는 4월 30일(남부 해방 - 국가 통일 기념일)과 5월 1일(근로자의 날) 연휴에 관람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녁시간에 개관 시간을 연장한다.

구체적으로 4월 5일~5월 31일까지 박물관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도 문을 연다. 특히 5월 6일과 7일에는 낮과 저녁에도 개방되는데, 저녁에는 7시 30분~9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박물관에는 약 1,000개의 자료, 유물, 사진, 지도 등이 전시되고 있다. 그중 ‘디엔비엔푸 전투’라는 디엔비엔푸 전투 전체를 재현한 대규모 파노라마 (Panorama) 그림이 해당 박물관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이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그림이고, 세계에서 가장 큰 3대 그림 중 하나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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