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에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달랏 밤에 취해’ 투어는 매일 저녁 6시 인도차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대 기차역으로 알려진 달랏역에서 출발한다. 여기서 기차를 타고 관광객들은 달랏의 화려한 밤 풍경을 감상하면서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짜이맛(Trại Mát)역에 도착할 때 관광객들은 높은 곳에서 달랏시 전경을 관람할 수 있으며 낭만적인 음악을 듣고 독특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후 관광객들은 달랏시에서 최고의 일몰 관람지인 래오(Lèo) 지역을 방문하다. 맛있는 음식과 낭만적인 음악, 시적인 풍경 등을 체험한 후 관광객들은 전기차로 달랏시 도심으로 이동하고 이 ‘구름 속에 숨은 도시’를 마음껏 관람할 수 있다. 해당 투어는 밤 9시에 끝난다.
해당 투어에 참여하려는 관광객들은 1인당 50만 동(약 2만 7천 원)을 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