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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재회의 설–당에 감사하는 봄’ 프로그램 및 2026 근로자 설맞이 장터 개최

2월 25일 저녁에 다낭시 리엔찌에우(Liên Chiểu)동 행정센터에서 다낭시 노동연맹이 ‘재회의 설–당에 감사하는 봄’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2026 근로자 설맞이 장터의 개막을 알렸다.

'근로자 설맞이 장터’에는 총 80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설 명절에 필수품을 우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낭시 인민위원회는 관내 형편이 어려운 노동연맹 회원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1만 2천 세트의 설 선물을 지원했으며, 총 지원 규모는 1,200억 동(약 46만 달러)에 달한다.

또한 다낭시 노동연맹은 온라인 구매권 6천여 장(총액 30억 동, 약 12만 달러)을 배포하고, 현금과 현물로 구성된 선물 950세트를 전달했으며, 지원 금액은 15억 동(약 6만 달러)이다. 해당 재원은 베트남 노동총연맹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올해 설을 맞아 다낭시 노동연맹은 노동연맹 회원과 근로자 6,200명에게 귀향 열차 및 버스표를 제공해, 고향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픽토리알/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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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나눔과 배려의 정신이 베트남 전국에서 한층 더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후에(Huế)시에서는 ‘자비로운 설’ 프로그램이 열려,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홀몸 어르신, 보호자가 없는 아동, 고엽제 피해자, 취약계층, 그리고 2025년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 등에게 총 1,000세트의 설 선물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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