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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응아이성 꼬(Co)족의 전통 예술과 세시 문화, 국가 무형문화유산 지정

꽝응아이성 짜봉(Trà Bồng)현의 꼬(Co)족 전통 무용 예술인 까다오(Cà Đáo)와 세시 문화인 응아라(Ngã rạ, 또는 사니·Sa ní) 명절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됐다.

까다오 예술은 독특한 춤으로 짜봉현 꼬족의 꽁찌엥 악기 연주 예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이는 꼬족의 문화와 신앙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들의 고유 문화와 생명력을 담아낸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응아라 명절은 꼬족의 중요한 전통축제 중 하나로, 주요 명절로 여겨진다.  

지금까지 꽝응아이성은 총 8개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꽝응아이성은 유네스코가 등재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베트남 중부지방 바이쪼이(Bài chòi) 예술에도 기여하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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