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edia/VOV5) |
꽝닌성 관광협회 응우옌 테 후에(Nguyễn Thế Huệ)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6년 1분기에는 국내 각 지역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관광 상품 홍보와 연계 활동에 집중하며, 꽝닌이 안전하고 친절한 관광지임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접어드는 2분기에는 다양한 활기찬 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꽝닌성과 협력해 제도적 여건을 마련하고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도 추진할 것입니다."
꽝닌성은 하롱 카니발(Carnaval Hạ Long), 꽝닌 관광 주간, 각종 마라톤 대회, 음식 축제 등 기존의 연례 행사와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롱베이 주민들의 공동체 문화 공간인 끄어반(Cửa Vạn)과 붕비엥(Vung Viêng) 어촌 마을을 복원했다. 특히, 2026년 3월부터는 끄어반 지역의 화답 민요 공연이 공식적으로 재개됐다. 이번 공연 복원은 하롱베이 어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문화적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