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은 8월 31일 전까지 2025년 ‘가건물 및 황페한 집 철거’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였다.
이는 주거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다가오는 우기와 태풍에도 견고하고 안전한 주택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현재까지 꽝닌성은 2025년 ‘가건물 및 황페한 집 철거’ 계획의 약 99%를 완료했으며 이는 산간 지역, 국경 지역, 도서 지역 등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의 생활 수준을 상당히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또한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보인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