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가지의 한가위 – 내 안의 하노이’를 주제로 한 제11회 ‘베트남 상품의 생명력’ 프로그램이 하노이 장띠엔(Tràng Tiền) 62번지에서 개막했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채널 모델로 구시가지의 전통 특산품과 주민 및 관광객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구시가지의 한가위 – 내 안의 하노이’를 주제로 한 제11회 ‘베트남 상품의 생명력’ 프로그램이 8월 14일 오전 하노이 장띠엔 62번지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호안끼엠(Hoàn Kiếm)동 내 다수의 기업, 소상공인, 공예가들이 참여했다. 꼼(Cốm: 덜 익은 햇찹쌀), 베트남 월병, 오마이(Ô mai: 말린 과일 절임), 짜꼼(Chả cốm: 꼼햄), 에그 커피, 또해(Tò he: 쌀반죽으로 만든 인형), 별 모양 등, 종이 탈 등 다양한 상품들은 구시가지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동시에 지역 상품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베트남 상품의 생명력’은 오프라인 쇼핑 공간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다채널 방식으로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한다.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국내시장관리발전국 틱톡(TikTok) 채널에서 ‘구시가지의 한가위 – 내 안의 하노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