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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의 하모니’ 문화 외교 프로그램

2025년 신정과 을사년 구정을 맞아 1월 16일 오전 하노이에서 베트남 외교부는 ‘베트남 설의 하모니’ 문화 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또 럼 당 서기장의 부인인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 여사, 부이 타인 선(Bùi Thanh Sơn)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인 부 티 빅 응옥(Vũ Thị Bích Ngọc) 여사,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외교부 상임 차관과 베트남 주재 각국과 국제기구 여성 대사, 여성 대표자, 대사‧대표자의 배우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응옥 프엉 리 여사와 여성 대사, 외교관과 내빈들은 마치 한 가족과 같이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베트남 전통 설날을 경험했다. 함께 모여 덕담을 나누고, 봄나들이를 하며, 전통 민요를 감상하고, 전통 공예품 부스를 방문하는 등 다채로운 설날 풍경을 만끽했다. 또한, 흥겨운 봄맞이를 위해 내빈들은 꽃시장을 방문하고, 서예가에게 덕담을 받고, 도예와 수공예 체험을 통해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베트남 국회가 양국 간 고위급 합의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스위스와의 의회 차원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월 18일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기 파르믈랭(Guy Parmelin)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투자 및 다방면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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