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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도체 산업을 위한 준비 만전’

1월 2일 인터뷰에서 계획투자부 응우옌 찌 중(Nguyễn Chí Dũng) 장관은 많은 외국 대기업이 베트남 내 반도체 산업 개발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고 해당 분야에 투자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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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투자부 응우옌 찌 중(Nguyễn Chí Dũng) 장관 [사진: chinhphu.vn]

또한 정부는 계획투자부를 비롯한 관련 부처들이 많은 사전 업무를 전개해 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는 베트남이 반도체 산업 투자 열풍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현재 계획투자부는 ‘2030년 목표 베트남 내 반도체 산업을 위한 인력 개발’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수립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반도체 분야 5만 명의 기사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은 국가 창조혁신센터(NIC)를 설립했고, 해당 센터 지점에서 칩 연구ž설계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시놉시스(Synopsys)와 가든(Garden) 등 미국의 반도체 설계 선두 기업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각 지방들은 △반도체 기업을 위해 인프라 마련 △경제 중심지, 항구, 공항 등을 연결하는 전략적 교통망 강화 △반도체 분야 근로자를 위한 과학기술, 전기, 수도, 사회적 인프라 등을 준비했다.

장관은 베트남이 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도록 가장 좋은 조건을 마련했고, 경쟁력이 높은 매커니즘과 정책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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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오전, 중국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 팡청(防城)항에서 베트남 해군과 중국 해군 함대 지휘관 간의 예방(禮訪) 및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만남은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베트남 인민 해군 실무단은 015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함과 012 리타이또(Lý Thái Tổ)함으로 구성된 함대를 이끌고 제40차 연합순찰 및 통킹만 해역 연합훈련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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