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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베트남 B2B 클라우드 시장 공략

KT는 베트남 1위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FPT그룹의 계열사 'FPT 스마트 클라우드'와 업무협약해 베트남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지난 달 31일 밝혔다.

베트남 B2B 클라우드 서비스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베트남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KT는 "베트남에서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빠르게 보급하고, 베트남 연계 사업을 하는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양사는 맞춤형 클라우드 상품을 공동으로 판매하고, 베트남에 최적화된 DX(디지털전환) 인프라 및 솔루션을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국제 금융기관, 올해 베트남 성장 전망에 낙관적...아세안 성장 엔진

국제 금융기관, 올해 베트남 성장 전망에 낙관적..."아세안 성장 엔진"

베트남이 2026~2030년 사회경제 개발 계획의 첫 해인 2026년에 진입한 가운데 국제기구들은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고 성장의 질을 개선하며 근본적인 개혁을 지속하는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고, 앞으로 더욱 지속 가능한 발전 주기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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