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2021 09:09 GMT+7 Email Print Like 0

FDI에 대한 청신호

계획투자부 외국투자국의 보고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중 베트남 외국인직접투자 총액은 1백억 달라에 이르러 작년 동기 대비 18.5% 늘어났다.

특히, 대규모 사업의 출현으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가 대폭 증가하였다. 그중 31억 달러 싱가포르 투자등록자본의 LNG 롱안 1, 2 발전소 사업, 13억 달러 일본 투자등록자본의 오몬 발전소 사업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외에, 3-7억 달러 규모의 기타 대형사업들도 2021년 상반기 외국인 투자에 대한 청신호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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