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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생산 회복 기준 수립

호찌민시 지도부는 공상, 관광, 의료, 교육, 건설, 노동, 보훈, 사회 등 8개 부문 별로 8부류의 기준을 수립할 것을 밝혔다.
이 기준들은 9월 16일까지 완성될 계획이다. 이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기업은 안전생산기업으로 평가된다.

이 기준은 코로나19 통제가 확정된 지방과 더불어 떤투언 (Tân Thuận)수출공단과 하이테크단지까지 확장해서 9월 30일까지 시범 시행한다. 시범 기간 동안 안전을 보장하는 곳은 개방 여건을 갖추게 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이 ‘방재의 날’ 80주년을 맞아 국가 방재 주간을 선포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점차 극단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는 재난 대응을 넘어 선제적 위험 관리와 적응을 통한 안전한 공존으로 방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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