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2021 09:30 GMT+7 Email Print Like 0

호찌민시를 위한 지원 강화

8월 1일 오전 보건부와 하노이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이 마련한 의료설비를 실은 열차가 호찌민시 방역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하노이역을 출발하였다.

 

이전에 박장성 중환자실(ICU)를 위해 자선가들의 지원을 받았던 의료용 설비들이 이제 호찌민시 바익마이병원의 ICU로 이송되어 중환자 치료를 위해 쓰이게 된다.
 



같은 날 오전 하노이에서 국방부 병참총국은 호찌민시와 빈즈엉성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5D호 전염야전병원의 출정식을 개최하였다. 500석 병상 규모의 이 야전병원은 호찌민시와 빈즈엉성 전역의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코로나19환자를 치료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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