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사회 성평등 의식 제고

10월 20일 오전 하노이에서 노동보훈사회부는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유엔인구기금(UNFPA)과 협력해 ‘여성 및 여아 폭력 예방 사업 평가’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여성과 여아를 표적으로 한 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함이다. 아울러 이 사업은 베트남 최초 성폭력 피해자 지원 서비스 제공 모델을 설립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의 실정에 맞게 시행 과정에서 유연성을 보여 주고 있다. 유엔인구기금은 박장성과 호찌민시의 코로나19나 폭력으로부터 취약한 여성과 여아에게 생필품 4,000개와 성평등 및 폭력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꽝찌성 꺼우니 지역,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 본격화

꽝찌성 꺼우니 지역,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 본격화

베트남 꽝찌성 당국이 ‘전사자 유해 수색·신원 확인 500일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1972년 전투 지역인 꺼우니 일대의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해당 지역에 전투 중 전사한 장병들의 집단 매장지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발굴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