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2021 17:32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러시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는 응웬쑤언푹 국가주석

러시아연방 공식방문하는 응웬쑤언푹 국가주석은 베트남-러시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으며 연설했다.



이날 자리에는 알렉산더 쇼힌 산업연맹 회장, 러시아 사업 및 기업인 연맹 등 80여 명의 양국 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응웬언푹 주석은 양국 부처, 기업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포럼에서 양국 기업가는 베트남과 러시아 연방 간의 전통적인 유대 관계와 기회와 메커니즘에 기초하여 서로에게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알렉산더 쇼힌 회장은 포럼에서 러시아와 베트남 기업들이 베트남과 유라시아 경제 연합 사이의 자유무역 협정의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응웬쑤언푹 국가 주석의 이번 러시아 방문 중 양국 공동선언이 경제협력을 강조하게 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알렉산더 쇼힌 회장은 또 러시아 기업이 베트남에 투자하는 데 관심이 많고, 특히 베트남이 
유라시아 경제 동맹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우세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국가주석은 국제 평가에 따르면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하는 20개국 중 하나라고 명시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 팬데믹이 베트남에서 잘 통제되는 상황에 응웬쑤언 국가주석은 정부의 관심 있는 지원으로 러시아 기업들에게 시장 연구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반대로, 베트남 기업은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러시아 시장을 조사하여 제안했다.

베트남 측은 러시아 정부에 양국 무역과 투자를 더욱 용이하게 하는 방향으로 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과 유라시아 경제동맹을 개정할 것을 제안했다.

응웬쑤언푹 국가주석은 베트남에 투자하는 러시아 기업이 국제 투자자뿐만 아니라 친밀한 친구임을 강조했으며 러시아 투자자들의 성공도 바람직하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VNP)
번역: 민투(MT)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