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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축구팬들, 베트남 풋살 승리에 자부심 느껴

 페이스북 페이지 ‘아세안 풋볼’에서 많은 동남아 축구팬들이 베트남의 2021 풋살 월드컵 16강 진출에 자부심을 표했다.
베트남 풋살팀은 체코 풋살팀의 숨막히는 압박에도 득점을 기록하기 위해 굳세게 맞섰다. 1대 1 무승부로 베트남은 각 조 3위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해 16강 진출 조건을 충족했다. ‘아세안 풋볼’은 “베트남이 세계 15위 체코와 비겨 각 조 3위 중 최고의 성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고 전했고, 이에 대해 “2021 풋살 월드컵의 기적”이라고 표하며 축하를 전했다.

Kittikun Neil Phaithayawat이라는 계정의 팬은 “태국에서 베트남에 축하를 전한다”면서 “베트남이 동남아를 대표해 조별리그를 통과함으로써 월드컵에서 아세안의 위상을 높였다”고 댓글을 남겼다.

베트남의 2021년 풋살 월드컵 16강 상대는 러시아이다. 경기는 9월 22일 21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한국,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 5일간 ‘사회장으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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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오전, 베트남에서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한국 국무총리의 유해가 고국으로 운구되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고인의 마지막 길을 맞이했다. 공항 내 별도의 추모 공간에서 짧은 조문 행사를 마친 뒤, 고인의 영구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소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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