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베트남에 제공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6만 회분 이상이 9월 16일 오전 하노이에 도착했다.
이에 대해 귀도 힐트너 주 베트남 독일 대사는 “코로나19 팬데믹 방역전에서 독일이 언제나 베트남과 함께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의 이번 지원분을 포함해 베트남은 현재까지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12,578,000회분 이상의 백신을 제공받았다.
베트남의 민족 영웅 쩐 흥 다오(Trần Hưng Đạo, 陳興道)를 다룬 300억 원 규모의 한·베 합작 영화 프로젝트가 서울에서 공식 발표되었다. 한국의 선진 제작 기술과 베트남의 역사적 콘텐츠가 결합된 이번 프로젝트는 양국 문화 콘텐츠 산업 협력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