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2019 16:29 GMT+7 Email Print Like 0

후(Hậu)강의 물결

서남부지역에서 가장 오랫된 대형 수상시장 3곳 중 한곳인 깐터(Cần Thơ) 까이랑(Cái Răng)수상시장은 남부지방에서 수상생활을 탐방하기 위해 하우장에서 물줄기를 따라 흘러 다니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깐터를 방문할 때 관광객들은 하우장을 탐방하는 여정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우리는 까이랑 수상시장을 첫지점으로 골랐다.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보트 시장이다. 이른 아침부터 수로에는 과일, 야채, 식물, 그리고 음식을 판매하는 수백 척의 보트가 장사진을 이룬다. 특히 까이랑 수상시장은 매일 새벽 5시부터 오전 7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주로 농장의 농산물과 식품이다.
 
이곳에 도착하면 관광객들은 하우(Hậu)강에서 이동 중인 보트 상점들을 직접 볼 수 있다. 수상시장중심에 도착하면 현지민 생활과 어울려 살기 위해 이곳에 온 수 많은 외국 관광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보트에 가득찬 신선한 과일들을 사기 전 뜨거운 분저(bún giò)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우강은 깐터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길이 65km의 강으로 남부지방에 수상구역을 형성하여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내었다.
사진:
떳선(Tất Sơn)


까이랑 수상시장은 깐터시와 남서부 지방을 방문할 때 내외국 관광객들을 매혹시키는 관광지이다.


현지민의 보트들은 하우강에서 현지민생활을 탐방하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을 데리고 다닌다.
사진: 떳선(Tất Sơn)


관광객들이 보트위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떳선(Tất Sơn)


까이랑 수상시장에서 판매된 상품들은 주로 과일과 남서부의 특산물이다.


까이랑 수상시장은 외국 언론과 관광객들로 부터 아시아에서 방문할만한 재미있는 5곳 중 하나로 시장을 선정되었다.


하우강의 중간에 있는 꼰아우(Cồn Ấu)는 맑은 공기와 다양한 과일들이 자아내는 다색초목으로 긴장을 풀어준다. 
 사진: 통하이(Thông Hải)


꼰아우(Cồn Ấu)를 떠나 현지민들의 유명한 코코넛 캔디를 만드는 모습을 탐방하기 위해 꼰선(Cồn Sơn)으로 향했다. 사진: 통하이(Thông Hải)


하우강의 생선 찜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는 체험이다. 사진:꽁닷(Công Đạt)

까이랑 수상시장을 탐방한 후 우리는 꼰아우(Cồn Ấu)에서 과일 정원으로 향했다. 소란스러운 까이랑 수상시장의 기억으로 부터 관광객들은 맑은 공기와 다양한 과일이 이루는 다색초목을 보며 긴장을 풀 수 있다. 관광객들은 흙길을 통해 과일정원으로 향한다. 꼰아우는 긴장을 풀고 조용하고 맑은 공간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인상적인 장소이다.

꼰아우를 떠나 1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곳인 꼰선(Cồn Sơn)으로 향했다. 꼰선의 땅은 비옥해서 일년 내내 과수원의 과일들이 싱싱하게 열린다. 특히 이곳에 도착하면 관관객들은 유명한 코코넛 캔디를 만드는 과정을 탐방할 수 있다.

오후, 우리는 닝기에우(Ninh Kiều)항구에 들려 하우장(Hậu Giang)의 맑은 공기를 즐기면서 사치스러운 유람선선상의 식사를 즐겼다. 유람선들은 하우(Hậu)강위를 가볍게 지나면서 남부지방의 따뜻한 민요가 곁을여저 껀터- 하우 강위의 좋은 여정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베트남 남부 메콩강 하류의 중심 도시로 알려진 껀터시는 호치민시에서 서쪽으로 169km 떨어져 있다. 하우강을 관광하고 싶은 관광객들은 닝기에우 선착장으로 가서 배를 타는 표를 구입해야 한다.

 
기자:떳선(Tất Sơn), 꽁닷(Công Đạt), 통하이(Thông Hả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