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021 08:53 GMT+7 Email Print Like 0

호치민시, 30명 이상 모임 금지

호치민시는 베트남 전역에 코로나19 4차 유행이 현실화함에 따라 30명 이상의 모임 금지와 체육관, 요가 및 피트니스 센터, 뷔페식당, 웨딩 컨벤션센터 등을 폐쇄토록 조치했다.

따라서 5월 7일부터 30명 이상이 모이는 박람회를 비롯해 단체 운동이 호치민시 내에서 금지된다.
허용되는 영업 및 행사의 경우 보건부의 규제 조항 및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모든 프로토콜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이중에는 사람간 최소 1m 거리를 유지하고 그리고 행사장 전체 정원의 절반 미만의 사람만 참가해야 한다.
인구 약 1300만 명에 달하는 베트남 최대도시 호치민시는 앞서 술집, 클럽, 노래방, 극장, 마사지, 스파, 게임장 등을 폐쇄한바 있으며 5월 10일부터는 모든 교육기관도 비대면으로 전환한다.
베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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