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비엣흐엉 박사: 베트남 나노기술 분야를 이끄는 선구자

응웬 비엣흐엉 박사: 베트남 나노기술 분야를 이끄는 선구자

유럽의 강단에서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던 응웬 비엣흐엉 박(Nguyễn Viết Hương) 박사는 귀국을 선택했다. 현재 페니카 대학교(Phenikaa)재료과학·공학부 부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그는 2024골든 글로브 베트남 청년 인재상과 우수 젊은 베트남 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의 선택은 단순한 귀국이 아니라, 고국에서 핵심 기술을 직접 개발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결단이었다. 그의 연구 성과는 개인의 성공을 넘어 베트남 나노소재 기술이 새로운 도약의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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