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롱 - 하노이 1010주년 기념 서예 전시 축제가 “탕롱 - 하노이”를 주제로 문묘-국자감 과학문화활동센터의 주최하에 문묘-국자감 유적지에서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하노이 - 탕롱 1010주년 기념 서예 작품 전시, 서예 선물, 서예 활동 좌담회, 서예 동호회간 교류, 관광객 서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전시회와 축제는 태학과 종묘원 등 두 곳에서 열리며, 하노이 내 10개 서예 동호회와 북.중.남부지방 서예가들이 함께한다.
지난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에서 개최된 ‘2026 아세안 관광 포럼(ATF 2026)’의 부대 행사인 ‘아세안 관광 어워즈’에서 베트남의 25개 성시 및 관련 기관들이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며 베트남 관광의 위상을 높였다. 시상식은 지난 30일 오후(현지 시간)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