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롱 - 하노이 1010주년 기념 서예 전시 축제가 “탕롱 - 하노이”를 주제로 문묘-국자감 과학문화활동센터의 주최하에 문묘-국자감 유적지에서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하노이 - 탕롱 1010주년 기념 서예 작품 전시, 서예 선물, 서예 활동 좌담회, 서예 동호회간 교류, 관광객 서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전시회와 축제는 태학과 종묘원 등 두 곳에서 열리며, 하노이 내 10개 서예 동호회와 북.중.남부지방 서예가들이 함께한다.
10월 12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은 베트남 국민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2027년 10월 15일까지 1년간 시행된다. 러시아 법무부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공고에 따르면, 취업 목적이 아닌 경우 베트남 국민은 러시아 연방에 최대 30일간 연속 체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