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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상자, 노동자를 위한 설날 생활 배려

2월 17일 오후 노동보훈사회부는 지방 보고서에 따르면 2021 신축년 설날에 정책 대상자, 노동자에 대한 배려 비용으로 선물 천 4백만 세트 이상의 5조 5,580억 동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표적 도시별로 살펴보면 호찌민시 9,400억 동, 하노이시 6,160억 동, 타인화 3,030억 동, 하이퐁 2,830억 동, 응에안 1,450억 동, 꽝닌 1,440억 등이 투입되었다.

유공자 부문에 있어서는 백만 명 이상이 5,300억 동 이상의 국가주석 선물을 받았다. 국가주석 선물 외에 각 지방은 자체 예산과 지원금을 주도적으로 활용하여 유공대상자들에게 설날 선물과 월별 보조금을 지급하였으며, 묘지를 청소하고, 열사묘에 대한 방문과 열사가정에 대한 분향 행사를 조직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삼성 베트남, 베트남 최초 공식 재생에너지 구매 기업 등극

삼성 베트남, 베트남 최초 공식 재생에너지 구매 기업 등극

韓 삼성전자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SEVT, 타이응우옌성 반쑤언(Vạn Xuân)동 옌빈(Yên Bình)공단 소재)이 국가 전력망을 통한 베트남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DPPA, Direct Power Purchase Agreement)' 협상을 완료하고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에 따라 SEVT는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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