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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상자, 노동자를 위한 설날 생활 배려

2월 17일 오후 노동보훈사회부는 지방 보고서에 따르면 2021 신축년 설날에 정책 대상자, 노동자에 대한 배려 비용으로 선물 천 4백만 세트 이상의 5조 5,580억 동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표적 도시별로 살펴보면 호찌민시 9,400억 동, 하노이시 6,160억 동, 타인화 3,030억 동, 하이퐁 2,830억 동, 응에안 1,450억 동, 꽝닌 1,440억 등이 투입되었다.

유공자 부문에 있어서는 백만 명 이상이 5,300억 동 이상의 국가주석 선물을 받았다. 국가주석 선물 외에 각 지방은 자체 예산과 지원금을 주도적으로 활용하여 유공대상자들에게 설날 선물과 월별 보조금을 지급하였으며, 묘지를 청소하고, 열사묘에 대한 방문과 열사가정에 대한 분향 행사를 조직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이 ‘방재의 날’ 80주년을 맞아 국가 방재 주간을 선포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점차 극단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는 재난 대응을 넘어 선제적 위험 관리와 적응을 통한 안전한 공존으로 방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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