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띠엔, 베트남 대나무·라탄 공예의 새로운 활력

탕띠엔, 베트남 대나무·라탄 공예의 새로운 활력

평화로운 낀박(Kinh Bắc) 시골 마을에 자리 잡은 탕띠엔(Tăng Tiến) 대나무·라탄 공예 마을은 300년이 넘는 수공예 유산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일상생활에 쓰이던 소박한 생활용품에서 출발한 이곳은 전통 기술과 혁신을 결합하며 베트남 대나무·라탄 공예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발전을 거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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