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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트남 한국 기업, 코로나 19 대응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표현

그간 재베트남 한국 기업체들은 코로나 19 대응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을 표명하고 베트남 공동체와 경제를 지원했다.
에브론 (Everon) 침구 제조기업은 격리지역에 대하여 10억 동에 이르는 침구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 기업은 마스크를 더 생산하여 소비자를 위해 60,000개 마스크를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그간 삼성은  300,000명 이상 작업자들을 위하여 매일 디저트 메뉴에 수박과 용과를 추가했다. 이는 이 기업의 농산물 지원 정책으로 수박 205톤과 용과 41톤을 소비한 것이다.

한국 상공회의소 베트남 대표 사무소 소장은 그간 코로나 19 대응에 있어서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 기업들에게 계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푸꾸이와 냐짱 동해 연안 ‘최고 명소로 선정

베트남 푸꾸이와 냐짱 동해 연안 ‘최고 명소’로 선정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남단까지 이어지는 동해는 원거리 섬들과 연안 도시, 그리고 생태학적 가치가 풍부한 해역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해양 관광 거점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랑스의 해양·요트·해상 날씨 전문 매체인 ‘피가로 나티즘(figaronautisme.meteoconsult.fr)’은 베트남의 대표 명소로 푸꾸이(Phú Quý)섬과 냐짱(Nha Trang)동을 선정했다. 이 두 곳은 각별한 매력을 지니면서도 베트남 해양 관광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상호 보완적인 여행지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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