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2020 09:01 GMT+7 Email Print Like 0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 침술 치료 분야의 '최고 침술용 침'

40년 간에 가족의 전통적인 치료법을 전승 받고 개발하면서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는 베트남 한의학에 공헌 했을 뿐만 아니라 공동 진료에 대한 동양 의학을 남겼다. 그는 현재 한의학 응용 및 베트남 양생 연구원장 겸 동양별 한의원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약학 가족 출신한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는 베트남 레(Lê)왕조의 응웬뀌꽁(Nguyễn Quý Công) 어의(御醫)의 후손이며 그의 아버지인 응웬반김(Nguyễn Văn Kim)한의사도 치료 및 처방과 침술 등으로 유명했다. 400여년 동안 그의 가족은 17세기 한자로 된 레(Lê)왕조의 침술 책 원본 등 한의학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10년 이상에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와 동양별 한의원은 싱가포르의 줄기세포 기술 전문가인 판또안탕(Phan Toàn Thắng)부교수와 협력하여 일본산 줄기세포 영양소를 기초로 응용해서 수지침술 치료법으로 기능 장애, 초기의 신체 증상 염려증, 신체 회복 등의 증상을 치료하고 있다.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는 젊은 시절부터 한의학과 인연을 맺게 된 과정에 대해 필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1975년 미국전쟁이 끝난 뒤 남부에서 다시 돌아온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말라리아 열병의 후유증으로 인해 폐를 심각하게 부상됐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39kg이라서 의사들에 따르면 더 이상 무리한 활동을 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의 아버지인 응웬반김(Nguyễn Văn Kim,1915- 1995)한의사는 그의 병을 조금씩 낫게 위해 한약과 침술 치료법으로 직접 치료했다. 

건강을 점점 회복되면서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외국어 출판사장인 응웬칵비엣(Nguyễn Khắc Viện)의사에게 요가를 배우며 꾸준히 연습했다. 하루 6시간까지 꾸준히 연습한 날도 있었는데 차차 그의 건강과 정신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는 의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됐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그의 아버지로 부터 한의학을 배우기 시작됐다. 오랜 세월 동안 비록 아버지의 허락을 받지 못했지만 해보겠다는 열정으로 저녁에 자전거로 친구 집을 찾아다니며 "치료"를 연습했다. 

1983년 8월에 그는 하노이 쩐푸(Trần Phú)거리 03번지에 거주한 응웬바쭝(Nguyễn Văn Trung,29세)씨를 치료해줬다. 응웬반쭝 씨는 백내장과 유리체 출혈을 앓고 있었는데 수술을 두 번이나 했지만 치료가 안됐다. 그러나 응웬타이하 한의사가 침술로 치료를 진행한지 9일 이후 응웬반쭝씨는 신문을 읽을 수 있어서 놀라운 사례가 되어 당시에 베트남픽토리알 잡지에도 기사로 나왔다. 



응웬타이하(Nguyễn Thái Hà)한의사이자 한의학 연구자는 40년 동안 처방, 침술 치료 등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수지침으로 한의학 치료법을 통해 여러 환자를 치료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수술이나 약을 대신에 침술 치료법으로 척수 신경에 관련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우울증, 소화불량증 등 여러 병을 침술 치료법으로 치료하여 '침술용 황금침'으로 불리게 됐다. 




가족의 한의학의 경험을 전승하고 개발해서 현재 '동양별'한의원에서 환자를 치료해주는 응웬타이하 한의사의 모습




'동양별' 한의원에서 젊은 후배들과 경험을 나누고 있는 응웬타이하 한의사의 모습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한의학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젊은 한의사, 과학자와 함께 동양별 침술 연구팀을 창립했으며
이 한의원은 베트남 사립 한의원 중에 최초로 인력과 인프라에 투자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와 그의 아들인 응웬타이바오 석사는 한의학 치료에 대해 함께 힘을 모아 공헌했다.
사진: 자료사진




1983년 8월에 응웬타이하 하의사는 침술 치료법으로 부비강염 환자를 치료했다
사진: 자료사진
 
동양별 침술 연구팀을 창립했다. 이 팀원들은 베트남어, 영어, 러시아어, 불어, 중국어 등에능숙하며 전 세계에서의 침술 치료법에 대한 귀중한 자료를 변역하고 편집해서 책으로 집필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도 베트남 한의원의 전 원장인 황바오저우(Hoàng Bảo Châu)교수, 박사와 전 부원장인 쩐튀(Trần Thúy)교수, 박사에게 동양 의학절학에 대해 직접 교육 받았다. 

1984년 말 그와 황바오저우 교수, 박사와 함께 베트남백과사전 출판사의 백과지식 안에 침술분야에 대한 내용을 집필했다. 1990년 9월에 '동양별'는 국방부 정치동국 군 의학 담당부처와 협조해서 베트남어, 영어, 러시아어, 불어, 독일어 등으로 침술에 관련 책을 집필하여인민군대 출판사가 이 책을 출판했다. 

이 출발점으로 동양별이 점점 발전되었다. 또한1990~1992년 간에 응웬타이하 한의사가 집필한 책은 출팔 및 발행에 대한 기록을 세웠다. 90년대에 동양별은 현대 생활 속에 한의학과 관련하여 최고 빛내준 성과로 거뒀다. 이 한의원은 베트남 사립 한의원 중에 최초로 인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졌다. 

“합력과 나눔”이라는 열정으로 동양별 한의원은 중앙 제약 기업들과 협력해여 자연적인 약품을 생산했는데 예를 들으면 제103 군의학원, 노인학 병원, 토양 농업센터 등과 협력해서 Phylamin 약을 생산됐다. 이 약은 암을 치료하는데 적합한 약품이다.
1992년 6월에 쩐튀 교수의 지도로 하노이 의대 한의학과 박사들은 응웬타이하 한의사와 협력해서 하노이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거리 109번지에 위치한 '동양별' 한의원을 열렸다. 현재까지 이 한의원의 한의사들은 천식, 뇌졸중, 관절염증 등 심각한 병을 치료하고 있는데 대부분 완전히 치료되거나 확실히 호전됐다. 

전에 출판된 침술 치료법에 관련 책으로 2002년 '동양별'은 하노이 의대 한의학과과 협조해서 종합 침술에 대한 책(의학 출판사)을 출판했다. 그리고 2015년 새로운 연구내용을 더 추가해서 다시 출판했다. 책의 소개글에 보건부 한의학 관리국장인 팜부카잉()부교수, 박사는 '종합 침술에 대한 이 책은 현실적인 가치가 있어서 한의학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지방 한의사에게 수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도 여러 해외 프로젝트와 연구자와 협력해 왔다. 그는 한국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과 협력해서 편강 국제세미나를 열었으며 수많은 베트남 의학자의 관심을 끌었다. 

응웬타이하 한의사도 수술이나 약을 대신에 침술 치료법으로 척수 신경에 관련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또는 우울증, 소화불량증 등 여러 병을 침술 치료법으로 치료되어 '침술용 황금침'으로 불리게 됐다. 

최근에 한의학 응용 및 베트남 양생 연구원장으로서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베트남 남부 의학협회와 협력해서 뚜에띵(Tuệ Tĩnh, 베트남 역사의 최고 의사로 유명한 인물) 첨단기술 약초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박지앙(Bắc Giang)성과 띠엔지앙(Tiền Giang)성에서 초기로 진행되고 있어 베트남의 귀중한 약재료로 주로 사용되는 식물을 키워 되어 보존을 목표할 것이다.

매일 매일 응웬타이하 한의사는 동양별 한의원에 환잔을 위하여 처방하고 치료하며 고원 소수민족을 처방 및 치료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그에게 환자는 한 명 한명이 건강해지고 병이 나아진 모습을 보는게 제일 행복한 순간이다./.
 
기사: 빅번(Bích Vân)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및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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