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5/2019 17:04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한국간 협력의 문을 열다.

한국은 아세안이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신(新)남방정책의 핵심 중에 하나라고 강조하며 아세안이 지역의 협력과 연결 과정 속에 중심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을 기대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선언은 한국이 지난 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공동협력위원회 정상회담에서 공식 발표되었다.

최근 Asia News Network 사이트에 새로 올린 글에 따르면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국이 아세안 회원국 10국가와의 현대적인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 교통, 에너지, 방위산업 등 여러 분에 대해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 강조하였다.


2019년에 한국정부는 한-아세안 경제협력기금에 두배 늘어난 천4백만불을 지급했다.

2017년부터 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신(新)남방정책을 발표하였는데 이 정책은 서울과 아시아 주변 나라의 외교관계 및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세운 중요한 대외정책 중에 하나다. 따라서 이 정책은 국민, 번영 및 평화 등 주로 3가지 요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전문가들의 따르면 한국이 아세안과의 관계를 우선으로 촉진 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라 볼 수 있는데, 이 지역은 정치적인 지리, 높은 성장가능성, 그리고 풍부한 자원보유 등 유리한 요소를 갖춘 곳이기 때문이다.



주한 베트남인협회는 2018년 9월 한국 서울의 중심지역인 광화문 광장에서 베트남문화축제를 개최하였다.

사진: 만훙(Mạnh Hùng)/주한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한-아세안센터와 한국가구산업협회는 한국 경기도 일산 KINTEX 제1전시장에서
아세안 회원국 7국가의 목재로 제작 된 가구 및 인테리어 전시회 개막식을 공동을 개최하였다.

사진: 흐우 뚜엔(Hữu Tuyên)/주한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최근 하노이 미술전시장에서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와 베트남미술협회는 한국-베트남 국제교류미술전시 개막식을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수도시민에게 한국과 베트남 미술작가의 작품 116점을 전시한다.
사진은 쩐카인쯔엉(Trần Khánh Chương) 베트남미술협회장은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장에게 기념선물을 증정하고 있는 모습.

사진: 탄닷(Thành Đạt)/베트남통신사


2019년 3월 25일 하이퐁시 튀응웬(Thủy Nguyên)현 민득(Minh Đức)읍에서 파릉(Phà Rừng)조선 유한책임회사는
6.500톤의 적재량인 YN GWANGYANG(기호:BS03)이라는 유조선을 한국으로 인계하였다.

사진: 뚜언 판(Tuấn Phan)/베트남통신사


화빈(Hòa Bình)성 르엉썬(Lương Sơn)공업단지에서 위치한 베트남 두성 테크 유한책임회사(한국의 투자금 100%)에 전자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사진: 짜잉람(Danh Lam)/베트남통신사


제7차 2019 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커피축제에 닥락(Đắk Lắk)성과 한국 전라북도의 ‘우정의 멜로디’주제로 된 전통예술 공연의 모습.

사진: 뚜언 안(Tuấn Anh)/베트남통신사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 새해 환영하는 베트남-한국 음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당타이썬(Đặng Thái Sơn)연출자, 정치용 지휘자, 유명한 서선영 소프라노 가수, 그리고 한국교향악단이 연출하고 있는 모습.

사진: 탄뚱(Thanh Tùng)/베트남통신사


2018년 9월 한국 경기도 성남시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스타트업 주간 개막식의 모습.
한-아세안센터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아세안 회원국가에서 정보통신 분야에 스타트업을 촉진하기 위해 이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진: 만훙(Mạnh Hùng)/주한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삼성전자는 베트남시장에서 판매된 삼성 갤럭시S10의 여러 버전을 공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 띠엔륵(Tiến Lực)/베트남통신사


한국은 최근 2018년 싱가포르, 2019년 베트남에서 개최 된 조미/북미정상회담을 포함한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비핵화과정에 관련 아세안의 역할과 지지에 대해 높은 평가했다. 아세안은 남북대화 및 평화방식으로 한반도에서의 비핵화에 대한 노력에 대해 지지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근 몇 년간에 한국은 ‘동해에서 행동준칙(COC)’을 구성하는 아세안을 항상 지지하며 동아시아정상회의 협력(EAS), 아세안지역 안보포럼(ARF),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 아세안확대해양포럼(EAMF) 등 아세안의 중요한 협력체제 및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하여 약속했다.

아세안 회원국은 한국의 신(新)남방정책을 환영하며 한국이 아세안에게 제일 가깝고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한-아세안 관계의 꽃은 바로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다. 현재 한국은 베트남의 외국투자 제1 위 투자국인데 2018년 10월 말까지의 통계자료를 따르면 한국은 베트남에서의 약 USD 650억불로 프로젝트 7,000건 이상을 신청됐다. 한국도 베트남의 교역파트너로써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베트남-한국 자유무역협정은 2015년 12월부터 발효됐으며 양국 무역에 촉진하여 기여하였다. 현재 한국은 베트남의 공적개발원조(ODA) 공여 2위국이자 2016~2020 기간에 USD 15억불로 계약돼 있다.

베트남과 한국은 문화와 역사가 유사점이 많은 토대로 문화교류, 인민교류도 활발히 발전되고 있다./.

한국은 아세안의 무역파트너이자 직접 외국투자 순위에서 모두 5위를 차지했다. 양측의 교역액은 2017년 말까지 USD 1,525 억불 차지했고 2018년에 USD 1,600억불 이상 차지했다. 한국의 대 아세안 FDI 투자금은 약 USD 53억불이다. 한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AFFTA) 등 협력체제, 협력기획을 통해 2020년 양측의 교역액은 USD 2,000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종합

사진: 베트남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