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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및 수평 분권화와 개별 책임성 강화로 국가관리에 집중

5월 5일 정부청사에서 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국무총리는 2021년 4월 정부정기회의를 주재하였다.
총리는 2021년 4월과 상반기 4개월 동안 경제사회가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잘 통제되고 국민생활이 개선됨으로써 전체 정치계의 노력이 잘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5월 베트남은 코로나19를 비롯한 많은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총리는 주어진 임무를 완성하기 위하여 체제, 메커니즘, 정책을 계속적으로 점검하여 완비해 나가며, 특히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자원을 우선적으로 개발할 것을 각 부처와 각 지방에 당부하였다.

“국가관리 기준과 지표를 구축하고 수직 및 수평 분권화와 개별 책임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정부 기관들은 국가관리에 더 집중하는 동시에 모니터링과 점검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실천적 문제를 처리해야 됩니다. 각 부처는 상호 협력하여 체제와 정책 애로를 타개하고 모니터링 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도구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또한, 총리는 실제 상황에 부합하는 더욱 유연한 금융정책을 연구함으로써 성장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안정과 거시 균형을 보장하는 데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을 요청하였다.

코로나19방역 업무와 관련하여 총리는 섣불리 주관적으로 생각하여 경각심을 잃거나 두려움으로 패닉 상태에 빠지거나 하는  2가지의 경향을 조심하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각 지방과 각 부처에 방역을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시행할 것을 강조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14차 전당대회, 혁신‧도약 뚜렷 베트남 관련 국제세미나

"14차 전당대회, 혁신‧도약 뚜렷" 베트남 관련 국제세미나

제14차 베트남 전국당대회는 역사적 의미를 지닐 뿐만 아니라 혁신과 도약의 요소가 특히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당민코이 주러시아 베트남 대사는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산하 베트남‧아세안연구센터가 주러시아 베트남 대사관과 함께 '베트남: 2026년의 주요 이정표'라는 주제로 대면 및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 국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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