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국은 각 항공사에 보건신고서 미제출 및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승객에 대한 탑승을 거절할 것을 요청하였다.
4월 5일, 베트남 항공국은 항공사에 온라인 체크인 이용 승객에게 온라인 보건신고 방식을 제대로 안내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신고서 미제출자가 탑승하는 경우 항공사는 법률에 따른 책임을 져야 된다. 항공사는 체크인 구역에서 고객의 보건신고서 안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을 준비해야 하고, 공항과 협조하여 방송 스피커, 모니터 시스템을 통해 승객에게 통보해야 한다.
2월 2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2026년 경제 총조사’ 시행 및 계획 조정 회의에서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베트남 재정부 장관은 각 부처와 지방정부에 조사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당초 계획보다 7개월 앞당겨진 오는 6월 30일까지 조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