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인의 날을 맞아 팜밍찡 (Phạm Minh Chính) 국무총리는 전국 기업인에게 서한을 보냈다. 서한을 통해 국무총리는 “근 2년 간 기업인은 국가의 발전에 기여했고 방역에도 적극 참여했다”다면서, “많은 난관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상친상애(相親相愛)’와 단결의 정신, 그리고 책임감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의 호소에 부응해 많은 기업인이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베트남 정부와 국민은 베트남의 경제 발전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외국계 기업과 기업인의 지원과 동행을 확인했고, 정부는 계속해서 외국계 기업과 기업인이 베트남에서 안심하고 투자하며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여건을 조성할 것이다.
베트남이 2026~2030년 사회경제 개발 계획의 첫 해인 2026년에 진입한 가운데 국제기구들은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고 성장의 질을 개선하며 근본적인 개혁을 지속하는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고, 앞으로 더욱 지속 가능한 발전 주기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