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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어-붕따우 (Bà Rịa- Vũng tàu)성, 내륙–꼰다오 (Côn Đảo) 노선 잠정 중단

바리어-붕따우성 인민위원회는 내륙에서 꼰다오 (Côn Đảo)현에 위치한 꺼옹 (Cỏ Ống) 공항으로 가는 노선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교통운송부와 베트남 항공국에 발송된 공문에 따르면 바리어-붕따우는 코로나19 사태가 많은 지방에서 복잡해지는 가운데 광범위한 확산을 예방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였다.

현재 하노이, 하이퐁(Hải Phòng), 빈 (Vinh), 다낭 (Đà Nẵng), 껀터 (Cần Thơ), 호찌민시에서 직항 노선으로 꼰다오에 대량의 관광객이 도착하는 가운데 4개의  현장지침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꼰다오에 전염병 유입 방지하며 현지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보장하기 위해 바리어-붕따우성은 현지를 왕래하는 항공을 잠정 중단을 할 것을 베트남 항공국에 제의했다. 바리어-붕따우성은 코로나19 유행이 통제된 이후 노선의 재운항을 검토하여 보고할 계획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밍찡 총리 응이선 원유 비축기지 즉각 건설…에너지 안보 강화 박차

팜밍찡 총리 “응이선 원유 비축기지 즉각 건설…에너지 안보 강화 박차”

4월 1일 오전,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팜 민 찐 총리 주재로 북중부 지방 타인호아(Thanh Hóa)성 응이선(Nghi Sơn) 지역에서 국가 원유 비축기지 건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다. 팜밍찡 총리가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과 경제 성장 뒷받침을 위해 타인호아성 응이선 지역에 국가 원유 비축기지를 즉시 착공하고, 둥꾸엇, 롱선 등 주요 거점으로 비축 시설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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