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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남아 발전에 적극적 역할 원해

이번 주 하 킴 응옥 (Hà Kim Ngọc)주미 베트남대사는 워싱턴의 아세안 국가 대사들과 함께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데이비드 마칙 이사장 권한대행과 온라인 대화를 나누었다.
토론에서 데이비드 마칙 권한대행은 DFC가 메콩 소지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동남아시아의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맡고 싶어 한다고 강조했다.  DFC는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발전, 녹색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촉진, 의료체제 강화를 통해 동남아시아가 코로나19 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DFC는 농업 및 교육분야의 중소기업도 지원할 것이다. 동시에 투자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본, 한국, 호주, 대만과 같은 파트너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마칙 이사장 권한대행에 따르면 DFC와 베트남 사이에는 많은 협력 잠재력이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에너지: 2045년까지 베트남 성장의 ‘핵심 열쇠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에너지’: 2045년까지 베트남 성장의 ‘핵심 열쇠’

‘에너지는 2045년까지 베트남 성장의 열쇠’라는 점은 브뤼셀 공과대학교(ECAM)의 에너지 전문가 에릭 반 바렌베르그(Eric Van Vaerenbergh) 강사의 확언이었다. 그는 베트남이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충분히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기반을 확보한다는 조건 하에 2045년까지 고속 성장할 기회가 충분히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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