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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기업, 하노이에서 사무실 임대하기로

2021년 1분기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에서 사무실을 임대하는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세빌스(Savills)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두 대도시에서 사무실을 임대하는 주요 분야는 재정, 보험, 부동산, 생산과 IT등이다. 그러나, 각 시장은 임대 기업 국적에 따라 차이가 있다.
베트남 세빌스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 운영 본사를 정할 때 하노이시에 사무실을 우선적으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세빌스의 통계에 따라 호찌민시보다 하노이시에서  한국 기업들이 임대하는 사무실 면적이 60%이상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삼성그룹은 베트남시장에서 가장 큰 투자기업으로서 박닌과 타이응우옌에  최대의  생산개발단지 두 군데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일본 기업들은 생산망에 주로 힘을 기울이고 공동체를 구성하는 경향이 있다. 세빌스 조사에 따르면 일본기업들은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에서 사무실을 임대하는 면적이 비슷한 만큼 이 두 대도시의 잠재력과 경영능력을 엇비슷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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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저녁,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박닌(Bắc Ninh)성 뭉바탕하이(Mùng Ba tháng Hai, 2월 3일 베트남 공산당 창당 날) 광장에서 박닌성 동호 마을에서 천연 염료와 목판을 이용해 제작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화인 동호(Đông Hồ) 민화 제작 기술을 유네스코(UNESCO)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하는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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