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2018 15:30 GMT+7 Email Print Like 0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 베트남 소비자를 사로잡다

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와 그의 파트너들은 연구 끝에 뛰어난 품질의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 버섯 브랜드를 설립했다. 베트남 시장에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 브랜드는 전국 시, 성을 정복했고 현재는 해외 수출을 목표로 향해가고 있다.
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는 “베트남의 많은 지역의 토양과 기후 조건은 영지 버섯 재배에 아주 적합하다. 나는 수입산 버섯에 맞서 공정하고 깨끗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순수 베트남 산 영지 버섯 상품을 만들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한 마음으로부터 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와 그의 파트너들은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을 설립했고 기업 기술 재배 센터(호치민 농림 대학교)를 재배지로 선택하여 고품질의 미생물 기술을 응용했다.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의 제품들은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품종 개발, 접목, 재배를 위해 버섯 종류에 따른 생장 특성을 고려해 생산된다. 학사 또는 그 이상의 학위를 가진 재능 있는 기술자 팀과 함께 품질 기준에 맞는 제품들을 생산한다.


빈프억(Bình Phước)의 링찌농럼 농장 보따리안에서 톱밥을 주는 과정. 사진:김프엉(Kim Phương)


고무나무의 톱밥 보따리들은 살균 소독을 받는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기술자가 빈프억(Bình Phước)에 위치한 링찌농럼 농장에서  원료를 찌는 공정을 진행하고있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가 보따리를 점검하고있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의 상품들은 베트남 농산물 우수 관리제도 (VietGap)의 인증을 받았으며 베트남 소비자 연구 센터, 경제 연구소로부터 CCI 2015 고품질 상품 인증을 받았다. 또한 국제 무역 연합기관(GTA)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현재까지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은 영지버섯, 청지(푸른색 영지버섯), 상황버섯, 동충하초, 제비집 영지버섯 진액, 영지버섯 커피 등 약 20개의 고품질 제품 라인을 출시했다.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은 가공하지 않은 영지버섯, 분말 형태, 섬유질 형태의 상품 또는 차, 커피와 혼합 가공한 제품, 영지버섯주 등의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화학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은 자연에서 수확한 상품과 유사한 약용 성분이 있는 고급 인공 재배 환경에서 길러진 동충하초 버섯을 생산하는 베트남 최초 브랜드 중 하나다.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의 상품들은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의 자체 유통망을 통해 전국의 각 성과 도시에 유통된다.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은 근 시일 내에 아시아, 유럽 국가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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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 호치민 농림 대학교 교수는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버섯 브랜드를 설립했다.
사진:자료


링찌농럼의 빨간색 영지는 크고 깊은 색깔의 인상을 준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최상급 링찌농럼 버섯 상품. 사진:김프엉(Kim Phương)


링찌농럼(Linh Chi Nông Lâm) 버섯의 상품들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응우옌반히우(Nguyễn Văn Hiếu) 박사가 고객들에게 링찌농럼 버섯의 상품인 영지차를 직접 시음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김프엉(Kim Phương)


링찌농럼 버섯의 상품 중 하나인 흑마늘. 사진:김프엉(Kim Phương)

기자: 썬 응이아(Sơn Nghĩa)  - 사진: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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