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2020 13:50 GMT+7 Email Print Like 0

다낭시 띠엔썬 체육관에서 야전병원 공사

다낭시는 코로나-19 감염자 치료 및 감염자의 접촉자 격리를 위해 띠엔썬(TIÊN SƠN)체육관에서 야전병원을 공사하고 있다.

 

이 야전병원은 700 병석 정도 설치 가능하다. 으오티김이엔(Ngô Thị Kim Yến)다낭시 보건국 국장에 따르면 이 병원에 필요한 모든 의료 시설을 설치하며 심각하지 않는 코로나-19 감염자를 치료할 계획이다.




다낭시 보건국은 쩐타잉튀(Trần Thanh Thủy)보건국 부국장을 이 병원의 조직 및 보급에 대한 총괄로 선정했다. 그리고 현재 중부지역에서 직접 총괄하고 있는 응웬쯔엉썬(Nguyễn Trường Sơn)보건부 차관은 하노이 백마이(Bạch Mai)병원 응급과 부과장인 도응옥썬(Đỗ Ngọc Sơn)박사를 이 야전병원의 의료에 대한 총괄로 결정했다.
현재 이 병원을 빠른 속도로 공사하고 있다.




띠엔썬(TIÊN SƠN)체육관에서 야전병원 공사에 대해, 건설부는 다낭시를 최선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강조했다. 
 
베트남국영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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