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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남 - 닌투언, 참족 문화’ 테마 전시회 개막

6월 17일 오전, 꽝남 성립 박물관에서 꽝남 유적 및 박물관 관리 위원회는 닌투언성 박물관, 민족 문화 연구 센터와 협력해 ‘꽝남–닌투언, 참족 문화’ 테마 전시회를 개막했다.

해당 전시회는 닌투언성 출신 참족의 거주 형태, 전통 의상, 장신구, 풍습, 생산 도구, 대표적인 악기, 종교, 연중 축제 등 생활 속의 독특한 문화적 특징을 보여주는 사진과 유물들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꽝남성과 닌투언성 내 참족 유적지에서 출토된 생활 용품 및 고고학적 발굴 활동, 사원과 건축물 등을 조명하는 사진들도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은 전시된 유물들을 관람하고, 민족 문화의 흐름 속에서 참족 문화의 정신과 숨결, 그리고 정체성을 엿볼 수도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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