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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 참석’ 팜 밍 찡 총리, 특별 정책 대화에 참석

제55차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포럼) 참석의 일환으로 1월 21일 오후 팜 밍 찡 총리는 ‘미래로 획기적인 도약, 창조혁신과 글로벌 역할에 대한 베트남의 비전’을 주제로 한 특별 정책 대화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이날 팜 밍 찡 총리와 유명한 방송인인 질리언 테트(Gillian Tett)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편집장 간의 대화는 치열한 국제 경쟁 속에서 외국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전략적 선택지로서 베트남의 입지를 강조했다. 특히 약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정책 이행을 통해 통해 이룩한 경제 발전 성과와 함께, 지능형 시대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혁신적인 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과학 기술, 창조혁신,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베트남의 의지와 결단을 강조했다.

이날 팜 밍 찡 총리의 메시지는 참석 대표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WEF 정책 대화가 2년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었으며, 지난 몇 년간 이룬 괄목할 만한 성과와 더불어 새로운 시대, 즉 민족 도약의 시대를 향한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베트남 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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