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수요·공급 연계를 촉진하고 중소기업이 생산·경영에 적합한 기술과 솔루션을 도입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호찌민시 과학기술청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기술·장비 테크마 (Techmart)’를 개최한다. 행사는 푸러이(Phú Lợi)동에 있는 호찌민시 혁신창업센터 제2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테크마트에는 50개 부스가 마련돼 100여 개의 기술과 장비, 솔루션을 소개한다. 전시는 △자동화 및 로봇 기술 △스마트 제조 및 공장 관리 △에너지 효율화 및 예지보전 △안전·환경 및 공장 관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기술 전시와 소개 외에도 스마트 에너지 및 유지보수,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 데이터 디지털화 및 운영 시뮬레이션, 로봇 기술 및 생산·유통 공정의 디지털화 등을 주제로 한 전문 세미나 15개가 진행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