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호찌민시 레티리엥 공원서 이틀간 순국선열 유해 50여 구 수습

8월 22일, 호찌민시 사령부는 지난 8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호찌민시 사령부 소속 순국선열 유해 수색·발굴팀이 레티리엥 공원(베트남 전쟁 당시 활약한 여성 영웅 레 티 리엥(Lê Thị Riêng)을 기리는 공원)의 제2 발굴 구역(B구역)에서 1,000 m3가 넘는 흙을 처리하여 순국선열 유해 52구와 유물 17점을 발견하고 수습했다고 밝혔다.

6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호아흥(Hòa Hưng)면 (구 도타인(Đô Thành) 묘지) 레티리엥 공원에서 호찌민시 사령부의 순국선열 유해 수색·발굴 및 신원 확인 부대는 순국선열 유해 445구를 발견하여 수습했으며, 이 중 235구에서 유물이 출토되었다.

작업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호찌민시 사령부는 굴삭기 3대, 덤프트럭 1대, 3.5톤 트럭 2대를 동원하여 이곳에서 흙을 파내고 운반하며 순국선열 유해 수색 작업을 전개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하노이 구시가지서 중추 등불 행렬...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듯

하노이 구시가지서 중추 등불 행렬...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듯

하노이 구시가지의 고풍스러운 공간 속에서, 화려한 전통 중추 등불과 흥겨운 사자춤 북소리가 ‘보름달 밤 축제’ 행렬을 통해 재현될 예정이다. 이는 호안끼엠 호수 및 하노이 구시가지 관리위원회가 주관하여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하는 전통 중추 문화 행사 시리즈인 ‘2026년 구시가지에 달빛을 담다’의 핵심 활동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