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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논느억 까오방 세계지질공원 2차 재심사 진행 예정

2025년 6월, 유네스코는 논느억까오방(Non nước Cao Bằng) 세계지질공원에서 지질 유산 가치, 환경 자원, 생태계, 생물다양성 등에 대한 보존 업무 평가를 위해 심사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까오방성 인민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방 당국은 지질 유산 가치, 환경 자원, 생태계, 생물다양성 등 효과적 보존, 지질공원 내 인프라 개보수 및 지질공원의 유산 가치 소개, 지방의 특유 문화 가치 보존 및 홍보 등 업무를 잘 완수해 왔다. 아울러, 주민들의 생계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업 개발에 적극 기여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논느억까오방 지질 공원의 5개 체험형 투어 상품은 지역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으며,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 사무총장인 기 마티니(Guy Martini)는 까오방은 논느억까오방 지질공원의 잠재력과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실행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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