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 독일 대통령과 회견 가져

1월 23일 오후 국회청사에서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은 보 반 트엉 주석의 초청에 따라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 독일 대통령과 회견을 가졌다.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 독일 대통령과 회견 가져 - ảnh 1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 독일 대통령
(사진: VOV)

이 자리에서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은 베트남이 당, 국회, 정부, 민간 교류 등 모든 채널에서 독일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해 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독일 대통령이 독일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지속 투자‧영업하도록 장려해 주고 디지털 전환이나 중공업, 에너지, 의료장비, 약품, 교통 인프라 등과 같은 독일이 강점을 가진 분야들에 베트남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은 독일 측에 베트남이 기후변화 대응, 녹색 경제 발전 등을 전개하도록 세계 주요 7개국(G7)의 녹색 재정 자본과 각종 국제 재정 체제, 기업들의 자본을 접근하는 데 베트남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체제 마련, 인적자원 교육, 기술 이전 등의 분야에 대한 경험을 베트남에 공유해 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데이터 안보법, 법적 통일성 확보 및 디지털 경제 요구 부응해야

데이터 안보법, 법적 통일성 확보 및 디지털 경제 요구 부응해야

제16대 국회 제2차 회기 일정에 따라 11월 4일 하노이에서 국회는 데이터 안보법안을 포함한 3개 법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해당 법안은 법 체계를 완비하고 국가 데이터 주권을 수호하며, 기관·단체·개인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급히 요구되는 과제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