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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자 축구 대표팀, 세계 109위로 상승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은 최신 국가 대표팀 순위를 발표했으며, 그 결과 베트남 남자 축구 대표팀은 5계단 상승하여 114위에서 109위로 올라섰다.

이는 최근 캄보디아(국제 친선 축구대회·FIFA days)와 라오스(2027 아세안컵 예선)를 꺾은 성적과 2024년 말에 거둔 중요한 승리 등을 통해 얻은 포인트로 이루어진 상승으로 분석된다. 현재까지 베트남은 19.04포인트를 추가로 얻었다.

동남아시아 지역 일부 국가 축구 대표팀은 이번에 순위가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미얀마는 7계단 상승하여 162위에 올랐고,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각각 4계단씩 상승하여 123위와 146위를 기록했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132위로 1계단 상승했다. 그러나 동남아 '축구 강국' 중 하나인 태국은 순위가 하락했다.

해당 순위는 올해 7월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럼동성 해방 50주년 기념식

럼동성 해방 50주년 기념식

4월 3일 저녁 베트남 남중부 인기 관광지인 럼동성 달랏(Đà Lạt)시 럼비엔(Lâm Viên) 광장에서 베트남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1975년 4월 30일~2025년 4월 30일)을 기리며 럼동성 해방 50주년(1975년 4월 3일~2025년 4월 3일)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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