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 3개월 동안 꽝닌성은 2024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약 570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총매출액은 13조 2,000억 동(5억 1,400만 달러 이상)에 달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연초부터 현재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꽝닌성의 종교 관광지와 섬, 바다를 찾았다.
2025년 2분기(4월~6월)에 꽝닌성 관광업은 관광 수요 진작을 위한 20개의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남부 해방-국가 통일(4월30일) 및 국제노동의 날(5월1일) 연휴에 2025년 하롱 카니발, 바익당 전통 축제, 2025년 꽝닌성 각 민족의 문화 축제, 짜믁(Chả mực, 오징어파이, 하롱의 대표적 음식)·맥주 축제, 연날리기 축제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꽝닌성 문화체육관광국 응우옌 비엣 중(Nguyễn Việt Dũng) 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4월에 꽝닌은 호찌민시 여행사 및 유럽, 인도, 일본, 한국 관광객 대상 서비스 공급 업체들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꽝닌 기업들과 여행사들을 연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