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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방부,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 사관 4명에 국가주석 결정서 수여

12월 31일 오전, 수도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방부는 유엔 평화유지활동 임무 수행을 위해 파견되는 베트남 인민군 사관 4명에 대한 국가주석 결정서 및 국방부 장관 결정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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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견되는 4명의 사관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유엔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충족한 정예 인력이다. 이들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유엔평화유지군(MINUSCA)에서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대원들의 교대 병력으로 투입되거나,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엔 평화안보 연락사무소에 새롭게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여식을 주재한 국방부 차관 응우옌 쯔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상장(上將, 대장과 중장 사이의 계급)은 파견 사관들에게 베트남 인민군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유엔 평화유지군 부대의 자긍심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베트남의 국가 이미지와 문화, 그리고 베트남 인민과 군대의 아름다운 면모를 널리 알려줄 것을 강조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르엉 끄엉 국가주석, 사우디아라비아‧필리핀 대사 접견

르엉 끄엉 국가주석, 사우디아라비아‧필리핀 대사 접견

12월 31일 오후 하노이 주석궁에서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은 베트남에서 임기를 마치고 인사를 위해 예방한 모하메드 이스마일 A. 달위(Mohammed Ismaeil A. Dahlwy) 주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와 메이날도 로스 바뇨스 몬테알레그레(Meynardo Los Banos Montealegre) 주베트남 필리핀 대사를 각각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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